본문바로가기

일하는 경기도

제목
‘백 년의 역사에서 천 년의 미래로’ 3.1운동 100주년 경기도와 함께하세요
조회수
1638
작성자
경기지기
작성일
2019.02.21

‘백 년의 역사에서 천 년의 미래로’3.1운동 100주년 경기도와 함께하세요

  • 시간3월1일 10:00 ~ 12:30
  • 장소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기홀)
구 분 시간계획 내 용 비 고
환 담 09:30 ~ 10:00 (30분) ▸ 식전환담(애국지사, 기관단체장 등) 3층 혁신실
기 념 식 10:00 ~ 10:05 (5분) ▸ 개막공연Ⅰ뮤지컬 영웅 중 “그날을 기약하며” 경기도청합창단
10:05 ~ 10:15 (10분) ▸ 개막공연Ⅱ모듬북 퍼포먼스 도립국악단
10:15 ~ 10:25 (10분) ▸ 개 식 사 회 자
▸ 국민의례 (애국가 4절, 순국선열 묵념) 다 같 이
10:25 ~ 10:35 (10분) ▸ 독립선언서 낭독
10:35 ~ 10:45 (10분) ▸ 독립유공자 포상
10:45 ~ 10:55 (10분) ▸ 기 념 사
10:55 ~ 10:58 (3분) ▸ 3.1절 노래 제창 다 같 이
10:58 ~ 11:00 (2분) ▸ 만세삼창 애국지사 선창
11:00 ~ 11:10 (10분) ▸「백년의 역사에서 천년의 미래로」염원을 담은 종이비행기 날리기 다 같 이
11:10 ▸ 폐 식 사 회 자
기념공연 11:10 ~ 11:35 (25분) ▸ 기념공연「3.1 만세 항쟁 그 속, 경기도의 힘」 도립 국악단
오찬다과회 11:35 ~ 12:30 (55분) ▸ 오찬 다과회 1층 광교홀

독립이라는 단 하나의 염원을 이루기 위해 대한 독립 만세를 외쳤던 100년 전.
3.1절과 임시정부수립이 어느덧 10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경기도는 ‘백 년의 역사에서 천 년의 미래로’라는 주제로
독립운동가와 우리 선조들이 독립을 위해 모였던 경기도의 항일유적지, 독립운동가를 알리고
도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원합니다.

올해는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한시적인 행사에 머무르지 않고
31개 시·군과 협력해 도 전역에서 다양한 기념사업과 공연, 탐방, 전시 등이 진행됩니다.
2019년 한 해 동안 진행될 이번 기념사업은
기념·기억, 성찰·발전, 포용·미래 등 3개 분야로 나눠 추진되는데요,
경기도 지역의 독립운동 역사와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재조명해 나갈 이번 기념사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념·기억 분야

  • 1시·군과 함께하는 100주년 기념사업
  • 2경기도박물관 독립운동가 특별전시
  • 3100주년 기념 문화공연
  • 4경기도 3.1운동 기념 웹 모바일 동영상 제작
  • 53.1운동 100주년 기념 민속경기
  • 6항일운동 문화유산조사 및 항일유적 안내판 등 설치

지역 독립운동가를 콘텐츠로 한 뮤지컬 제작, 일제강점기 군수기지(고양시, 현재 30사단 위치), 좌전고개(용인시), 제암리(화성시) 항일유적지에서 펼쳐지는 문화행사 등 시·군에서 진행되는 100주년 기념사업을 지원합니다. 이외에도 지난 2018년부터 29개 시·군 62개소의 항일운동유적 안내판과 표지판을 설치하고 있는데요, 도민에게 더 많은 항일운동유적지를 알리고자 올해 65개소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랍니다.경기도박물관에서는 특별전이 열리는데요,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100주년 기념 특별전 ‘동무들아! 이날을 기억하느냐’(가제)을 통해 독립운동과 관련된 100점의 전시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성찰·발전 분야

  • 1경기도의 재외 항일운동가
  • 23.1운동 관련 책자 발간
  • 3기념사업 민간공모

기념사업 민간공모는 경기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도내 민간예술단체 등을 대상으로 총 10억 원 규모의 문화예술공연과 전시 분야 공모를 추진합니다.경기도는 이달 중으로 지원대상 사업을 선정하고 3월부터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관련 기념공연과 전시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경기지역 3.1운동의 대표적 사건을 편찬한 ‘한 권으로 읽는 경기도의 3.1운동’은 이달 말 발간될 예정이랍니다.

포용·미래 분야

  • 1코리안 디아스포라 ‘위대한 여정
  • 2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 테마관광 코스개발

코리안 디아스포라는 4월 11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행사로 독립운동에 헌신했지만 그동안 소외됐던 재외동포를 초청하는 기획입니다.디아스포라는 유대인을 지칭하는 말이었으나 현재는 본토를 떠나 타지에서 자신들의 규범과 관습을 유지하며 살고 있는 집단이나 민족을 뜻합니다. 이번 코리안 디아스포라의 초청대상은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쿠바 등에 거주하는 국외 독립유공자 후손으로 이들은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진행되는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공연도 펼칠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경기도는 화성 제암리 3.1운동 순국기념관, 김포 오라니 장터 만세운동 유적비 등 독립운동과 관련된 장소를 주제로 한 관광코스를 개발하고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이야기가 있는 투어 상품 운영도 계획 중이니 많은 기대 바랍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