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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경기도

제목
악성댓글에는 청소년전화 1388
조회수
490
작성자
경기지기
작성일
2019.11.11
악성댓글 피해 ‘경기도 청소년전화 1388’이 지켜드립니다!

마음에 난 상처에는 작은 상처란 없습니다. 상처가 아물 때까지 청소년전화 1388이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온라인 악성댓글이 사회에 끼치는 해악은 무척 심각합니다. 특히 스마트폰과 SNS, 뉴미디어 매체를 통한 소통이 일상화되어 있는 청소년들은 시간, 장소 제한 없이 언제 어디서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런 실정을 잘 알고 있는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악성댓글 피해를 입은 청소년과 가해청소년 모두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전화 1388이 뭔가요?

청소년 상담전화를 운영하는 관계자는 “최근 한 연예인의 죽음 이후로 자살충동을 느낀다는 내담자가 있는가 하면, 악성댓글에 피해를 당했거나 반대로 누군가에게 악성댓글을 달았던 경험을 후회하고 죄책감이 든다는 청소년들의 전화가 많아지고 있다.”며, 올바른 댓글 문화의 필요성과 상담이 절실함을 강조했습니다.

청소년 전화는 아픔을 들어주는 귀를 언제나 열어 놓고 있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악성댓글로 상처받고 있는 청소년 여러분, 언제든 청소년전화 1388로 연락주세요.

  • 일반문의경기도청 평생교육국 청소년과 신예영(☎031-8008-2554)
  • 상담문의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1팀 조정윤 상담원(☎031-248-1318)
1388 청소년전화 더 알아보기바로가기인터넷 상담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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